Hanjin Kim

우아한 형제들

송파구에서 일 잘하는 11가지

  1. 9시 1분은 9시가 아니다. -> 우리는 규율 위에 세운 자유로운 문화를 지향합니다.
  2. 업무는 수직적, 인간적인 관계는 수평적. -> 조직이면서도 자유로운 수직과 수평의 밸런스를 유지한다.
  3. 간단한 보고는 상급자가 하급자의 자리로 가서 이야기 나눈다. -> 상사가 부하직원의 자리로 직접 가서 대화합니다. 이는 불필요한 형식성을 줄이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가능하게 합니다.
  4. 잡담을 많이 나누는 것이 경쟁력이다. -> 사소한 대화가 아이디어 창출과 팀워크를 강화합니다. 잡담이 업무 경쟁력의 원천으로 여겨집니다.
  5. 개발자가 개발만 잘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인만 잘하면 회사는 망한다. -> 각자의 전문 분야만 잘하면 협업이 부족해 회사 전체가 실패합니다. 모두가 비즈니스 전체를 이해하고 협력해야 합니다.
  6. 휴가 가거나 퇴근시 눈치 주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 휴가나 퇴근 시 눈치를 주지 않음으로써 워크라이프 밸런스를 존중하고, 자유로운 문화를 유지합니다. 과도한 야근을 피하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7. 팩트에 기반한 보고만 한다. -> 본 것을 본대로 보고하고 들은 것을 들은대로 보고한다. / 본 것과 들은 것을 구분하여 보고하고, 추측이나 의견을 섞지 않아 정확성을 높입니다.
  8. 일을 시작할 때는 ~목적, 기간, 예상산출물, 예상결과, 공유대상자~를 생각한다. -> 일을 시작할 때 목적, 기간, 예상 산출물, 예상 결과, 공유 대상자를 명확히 생각하여 효율적인 실행을 계획합니다.
  9. 나는 일의 마지막이 아닌 중간에 있다. -> 자신의 작업이 전체 프로세스의 중간 단계임을 인식하고, 이전과 다음 단계를 고려하여 협업을 강화합니다.
  10. 책임은 실행한 사람이 아닌 결정한 사람이 진다. -> 결정권자가 최종 책임을 지므로, 실행자는 자유롭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뢰 기반의 문화를 촉진합니다.
  11. 솔루션 없는 불만을 갖게 되는 때가 회사를 떠날 때다. -> 불만만 가지지 말고 솔루션을 제시하거나, 조직에 맞지 않으면 떠나는 태도를 권장합니다. 이는 개인과 회사의 성장을 위한 원칙입니다.

"규칙이 아름다운 회사를 만드는 것일까?"에 대해서 질문하게 만드는 배달의 민족 서비스를 만든 우아한 형제들의 규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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