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jin Kim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서 인간의 유전자를 직접적으로 편집하는 것은 옳은 일인가?

서문: 유전자 가위 기술은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는 유전학의 첨단 과학 분야이다. 최근 크리스퍼 카스9이라는 유전자 가위를 통해서 이론상 인간의 유전자를 직접적으로 편집하고 원하는 부분을 삭제하여 극복해 나가는 것이 가능하다. 허나 이러한 유전자 가위 기술은 윤리적인 문제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유전자 편집 기술이 과연 윤리적으로 맞는 행위일까?, 종교적인 관점에서든 과학적인 관점에서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통해서 원하는 유전자를 없애서 유전적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어떠한 부분에서 위해가 되는 부분이 있을까?

나의 의견: 찬성

생물이란 존재는 적응을 통해 자연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여 생존하는 생물체가 살아남는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유기체이다. 우리 인류는 과학 기술에 의지하여 자연 환경에서 생존하고 있다. 근본적인 주제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을 통해서 왜 유전자 편집이 윤리적으로 잘못된 일인지 생각해본다면, 유전자 가위 기술에 사용되는 정보들이 자본에 의해 조종되어 결국에 빈부격차적인 요소가 유전자 가위 기술에도 나타날 것 같은 우려가 존재하고, 유전자 가위 기술로 인해서 잘못된 편집이 발생할시에는 심각한 유전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유전적 다양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점이다. 다만 나의 생각은 인간의 진화의 방향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현재 인류는 방사능과 지구 온난화의 위험에 놓여 있다. 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해결 방안은 총 인구 수를 감소시키는 것이다. 허나 그러한 일은 실질적으로 행해지지 못한다. 윤리적인 문제와 인권 침해의 문제도 있지만, 현대 국제사회에 있어서 현대 국제 사회의 구성원인 대부분의 국가가 민주적인 운영 방식으로 운영되고, 나머지 공산진영의 국가들은 인구 수의 대부분이 노동 인력임으로 인구 삭감을 지구 온난화에 대한 해결책으로 생각하고 시행했다가는 공산주의의 기본적인 이념을 침해하기 때문이다. 건국 이념과 직접적인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수 있을까?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는 것에 핵심을 두고 생각하면 공장 가동과 교통 산업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관철하여 관리하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또한 현대 사회는 자본주의를 완벽 채용하여 사용하고 그 중 특히나 시장 경제 체제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 또한 마찬가지로 불가능하다. 나는 여기서 우리가 다른 많은 방법들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유전 공학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유전 공학은 내가 생각하기에 진화이다. 진화는 자연 환경에 적응하게 해주고, 적응한 환경에서 “종”이라는 것의 유전자를 보전하며 살아가게 해준다. 여기서 우리가 유전 공학을 통해 진화를 하여 점점 오염되고 있는 현재 지구의 자연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전자를 편집한다면, 이는 진화이다. 진화의 과정에서는 자연이 선택한다. 자연이 가장 우월한 존재를 선정하여 살아남게 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 지구를 오염시켰다, 이를 극복하고 자연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기 위해서는 진화를 해야한다. 진화의 과정에서는 돌연변이가 나올 수도, 많은 희생이 존재할수도 있다. 이를 극복하고 인류라는 종을 보존하며 인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궁극적인 범우주적 존재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유전자 편집에 유동적인, 진정한 결점을 거시적으로 없앤 진화가 필요하다. 인류라는 종 전체의 관점에서는 이러한 유전자 편집을 통한 진화는 긍정적인 방향의 인류라는 작디 작은 존재의 발전이다. 결론적으로 나는 인간에게 사용하는 유전자 편집 기술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부인하지 않는다. 다만 이는 인간의 종의 결점을 없애고 인류라는 작은 존재에서 발전을 할 수 있는 진화이고, 진화의 과정에서는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피하다.